전체 글(561)
-
소래산(북관산악회 / 21.11.29)
또 다시 소래산으로~^^ https://blog.naver.com/ds2dfg/222582137689
2021.11.29 -
문학산(북관산악회 / 21.08.11)
2021.08.11(수) 코스 : 선학역-선유봉-문학산정상-연경산-노적봉-함박중학교-청량산둘레길-연수성당-연수역 거리 : 9.7Km 시간 : 6시간 08분(휴식시간 : 2시간08분 포함) 사진 : 칸나대장,자이로님 오랜 만에 북관산악회 산행이다. 만나기도 쉽지 않고 만나는 자체가 힘든 요즘에 그래도 4명이 어렵게 산행에 동조를 한다. 장소는 오랜 만에 문학산을 들러 청량산까지로 잡는다. 선학역에서 10시에 만나 오랜 만에 만난 차대장의 모습을 담고는 본격적으로 산행을 시작한다. 대략 1시간에 걸쳐 올라온 문학산 정상에서 단체 사진을 한 장 담고 정상석도 담아본다. 옛날에 조용한남자가 손주들의 행복을 기원하느라 적어둔 리본은 세월이 지남에 따라 잉크가 다 말라 글씨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ㅠㅠ 아쉬움은 뒤..
2021.08.12 -
소래산 (북관산악회 / 21.07.21)
202107.21(수) 코스 : 인천대공원역-인천대공원남문-동물원-상아산-소래산-인천대공원동문-백범광장-인천대공원남문-인천대공원역 거리 : 9.8Km 시간 : 6시간 40분(휴식시간 : 2시간16분 포함) 사진 : 칸나대장 두 달여 만에 다시 찾은 소래산이다. 이번에는 나홀로의 쓸쓸한 산행이 아니고 산악회원들과의 즐거운 산행이다. 일기예보에 의하면 오늘 열돔이 전국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란다. 오늘 산행은 엄청 힘들 것임을 미리 각오해야 한다. 인천대공원 남문을 기점으로 동물원 뒷편을 지나 제일 처음 오르는 해발 151m의 상아산을 지나니 벌써 온 몸은 땀이 비오듯 하고 인천대공원을 돌아 소래산을 향하는데 커다란 밤송이들은 벌써 열리기 시작하고 뜨거운 열기에 기진맥진하며 천천히 소래산을 향한다. 850계단..
2021.07.21 -
나홀로 산행(원적산 / 21.07.11)
2021.07.11(일) #원적산 #원적산공원 제자가 오늘 일이 있단다. 덕분에 나도 오늘 편하게 원적산을 향한다. 집 앞의 하얀 분꽃을 담고는 산으로 향한다. 팔각정(원적정)에서 휴식을 취하는데 직박구리(?)로 보이는 새 한 마리가 같이 휴식을 취하고 호랑나비는 바로 옆을 지나 가는데도 날아가지를 않는다. 분홍빛 무궁화도 이쁘지만 하얀 무궁화도 청아해 보여 더욱 이쁘다. 날씨는 흐려도 비는 내리지 않는데 조용한남자의 몸에는 물이 줄줄 흐른다.^^
2021.07.12 -
나홀로 산행(수리산 / 21.07.07)
2021.07.07(수) 코스 : 명학역-관모봉-태을봉-슬기봉-수리산-무성봉-수리산역 거리 : 약10.9Km 시간 : 6시간 17분(휴식시간 : 1시간16분 포함) 3개월 만에 찾은 수리산이다. 3개월 전에는 길을 잘못 들어 많이 헤메이었지만 이번에는 자신감을 가지고 명학역에 내린다. 성결대학교11번길을 선택해 올라가다 좌회전 후 우회전하니 등산로 입구가 나온다. 그런데 이번에도 명학바위는 보지 못했다. 상록마을 쪽에서 올라와야 하나보다. 다음에는 필히 성공하고 말테다~ㅠ.ㅠ 약 1Km를 그냥 편하게 이정표를 따라 직진을 하니 관모쉼터가 나온다. 물론 코스가 편하다는 이야기다. 등로는 결코 쉽지 않아 온 몸은 땀으로 젖는다. 잠시 쉬며 시원한 냉커피 한 잔으로 땀을 좀 식힌 후 다시 산행을 한다. 여기서..
2021.07.08 -
계양산에서 원적산까지(2021.06.29)
2021.06.29(화) 코스 : 계산역-계양산-중구봉-천마산-원적산 거리 : 약14.7Km 시간 : 6시간 35분(휴식시간 : 50분 포함) 원적산만 다니다 보니 가끔은 식상해서 다른 곳을 가보고 싶어진다. 오늘은 오랜 만에 한남정맥의 일부인 계양산에서 부터 원적산까지 길게 타 보기로 한다. 아침에 집을 나설 때부터 날씨가 조금 꾸물꾸물하다. 요즘 소나기가 자주 내리는 편이니 항상 우산을 준비하고 다녀야 한다. 집을 나서자마자 아파트 앞의 원추리가 눈길을 끌어 한 장을 담고는 전철역으로 향한다. 계산역에 내리니 생각보다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다. 우산을 챙겨 오기를 잘했다.^^ 처음 갈래길에서 곧바로 정상으로 오를까 하다가 거리도 짧고 그 많은 계단을 생각하니 별로 내키지 않아 목상동 둘레길을 택한..
2021.06.29